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

bnhikari.egloos.com

포토로그



게임이야기 110816 게임 이야기

1. 캡파는 이번 SR 다시 뽑기 이벤트로 드디어 하이뉴를 득했음 올레!!
건담 중 제일 좋아하는 기체 중 하나이다보니 더욱 감개무량

게다가 무지 쎔... 일반대전에서 이렇게 날라다닐 줄은...
뉴건담의 부족한 잔탄 문제와 스탯이 조금 높아지더니 무진장 다루기 편해졌네요...
빠자비도 뽑고 싶긴 한데 아무래도 더 뽑을라고 했다간 멘탈붕괴할듯... 흑흑

이제 프티어나 만들어야지, 프리덤도 꽤 좋아하는 기체 중 하나
하지만 스리덤은 까야합니다.


여담으로 최근 더블오 시리즈를 다 봤는데, 적어도 시드(더 정확힌 시뎅)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봤음
각 시즌마다 후반부로 갈수록 힘에 부쳤다는 느낌은 엄청 받았지만 그래도 전투씬은 훨씬 만족했고
(전투씬은 최근작인 에이지보다도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주제란게 뭔지 전혀 알 수 없었던 시드 시리즈보단 확고한 더블오만의 주제가 있었고
그게 그럭저럭 전달이 되었다는 점에서는 시드보다 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듯
다만 그 주제 전달에 너무 얽매여서 이야기 전개를 너무 설렁설렁 넘긴 감도 있었지만....

가령 2기 록온과 어뉴의 연애 이야기는 얼레? 어? 얼라리? 수준이었고
마지막 결전에 자폭군대 돌격은 이건 기체가 아니라 에우레카7의 스카브 코랄이잖아!! 라고 생각되었고...

어쨌든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고, 전투씬도 만족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1기 록온과 패트릭 콜라로 샤워한 남자(ㅋ)
1기 록온의 임팩트가 너무 컸던 덕에 2기 록온은 상대적으로 좀 관심이 덜 했음, 이야기도 적은 편이었고...
마음에 드는 기체는 더블오 퀀터, 진 히로인 엑시아(ㅋ) 개인적으로 더블오 건담(오라이저 말고!!)는 그닥 그랬음...


2. 엘소드는 뭐 더 말할거 있나요, 점차 3-2 전직이 나오고 있으니
얼른얼른 만렙을 찍어놔야 나중에 만렙 풀릴때 바로 대비하지...

하지만 만렙 풀리면 그때부터 고생 시작, 18명 캐릭들을 다 다시 만렙 찍어야하니...


3. 최근 그체는 여러모로 크게 변하는 중
점차 각 전직들의 4필도 추가되고 있고, UI 및 그래픽 리뉴얼 작업 진행 중

절대 다수였지만 시스템적 이점을 못받아 절대적 약세였던 MP캐릭터들이
시스템 변경으로 하이브리드 체제로 변경되면서 플레이가 많이 할만해졌고
UI는 캐릭터 선택 관련하여 많이 불편해졌는데
이거 외에는 전체적으로 깔끔해지고 보기 편해진게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 중

사실 가장 대격변은 이거인데...
참고로 동일 일러스터가 그린거...
세이버 누구임?!

어떻게 보면 신 스킬 외에는 전부 게임 내 시스템 개선이 들어가는거고
그체도 신규 던전 안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도 컨텐츠 부족으로 말이 많은 게임은 아닌데
기본적으로 그체는 신캐를 많이 내놓는 경우고, 또 그 막장 밸런스에도 대전이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신규 던전이나 그런거에는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경우도 있는 듯

뭐 이쪽도 컨텐츠 많은 것 아니지만
신규 전직이 컨텐츠 아니라고 하는 엘소드를 생각해보면 뭐...(사실 엘소드 대전이 그체보다 더 막장이라 그런 것도 있고)


4. 마영전은 신 캐릭 벨라가 나왔다곤 하는데...
캐릭터는 진짜 잘 뽑히긴 했는데 어째 캐릭터의 모션이 흐물거리는 느낌이 많이 드는건 내 기분탓일려나...
리시타의 듀얼소드와 똑같은 무기를 쓰지만 플레이 스타일은 많이 다른 편

리시타는 적에게 파고 들어가는 컨셉이라면 벨라는 적당한 견제 및 반격이 있는 타입이랄까...
사실 프리미어에 슬롯이 꽉찬지라 슬롯 확보를 위해 삭제 대기 중이라 째섭에서 간단히 확인해본거지만...
이젠 프리미어와 째섭도 클라를 공유하는지라 상대적으로 클라 2개 깔 이유도 없어져서 괜찮은 편

...하지만 몹이 띄워지는건 영 적응이 힘들군하...
사실 이 정도면 째섭과 프리미어 차이도 많이 안 나는 편인데 섭통해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고...
하긴, 그래도 아직 차이는 꽤 있는 편이지...

아, 시즌2 지역은 공격력 매너 좀...


5. 던파는 다크나이트과 크리에이터가 나온다지만 큰 관심은 없음, 여귀검 나와라 여귀검
은근히 빙결사와 소울도 재미있는 편,


6. 페르소나4G가 나온다니 사야겠지
이번에는 예판 전쟁에 끼일 일도 없어서 좋구나아~~

사보텐하우스 관련 사건은 꽤나 재미있는 경우였고
텀블러보단 차라리 파우치가 낫지(...)하는 경우도 있어서
예약을 한다면 사보텐에서 하게 될듯, 오프에서 사도 사보텐 가서 살라나...

하지만 디맥은 예판 전쟁에 참여하겠지 어흑....


7. 요즘 친구가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하자고해서 받을라곤 했지만
일본 앱스토어에만 있는데다 일본어로 입력해야해서 무지 귀찮았음...
은근히 계정 생성도 일본어를 모르니 꽤 귀찮았음...

게임 자체는 소드걸스와 비슷한 느낌
여러 일러스터가 참여했고, 덱만 짜두면 전투는 비교적 간단한 편이라던가...
대신 스토리 진행 방식은 꽤 차이가 있는 편

...어쨌든 아이패드로 설치한지라 그래픽의 도트가 튄다아.... X1 배율로 해야하남...
그러고보니 소드걸스 아이패드 판은 어떻게 된거지


8. 스포2는 최근 하드코어 모드라고...
탄환, 자기 HP, 미니맵, 점수 상황, 심지어 수류탄 투척 알림도 없이!!
근데 총알 한방한방이 무지 쎄진 신규 모드가 업데이트

근데 무지 재미있네?!
말 그대로 한방만 맞으면 거의 죽는지라 권총으로도 싸울만 하고
각종 게임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UI가 몽땅 제거된지라 오히려 더 스릴이 넘치기도

그리고 이 맵에선 상대적으로 짱나는 스나가 엄청 약함
한방만 맞으면 죽는데 애초에 한방만 맞혀서 죽이는 스나의 메리트가 없으니...

최근 AI모드로 에일리언이 업데이트되어 "아, 스포2 마저냐!!"이랬는데
그래도 바로 그럭저럭 재미있는 신규 모드가 나와줘서 재미있게 해주네요
...하지만 킬뎃은 보장받지 못 하지


9. 블레이블루는 CP의 신작이 발표
이건 비타로 나와줄라나 'ㅁ'~~ CS는 나와줬는데 페르소나4U는 안 나와줘서 나름대로 불안하고...

비타로 살 게임도 점차 늘어나고, PSP는 최근 거하게 몇개 산지라...
아직 두어개 정도 더 살 게임이 있지만, 당장은 발매될건 아니지요

문제는 3DS인데... 국가 코드 덕에 게임을 사도 할 수가 없어!!
큰다수를 일판으로 사야하나, 라는 점을 진지하게 고민 중...
어쨌든 자사 게임은 기다리면 언젠가 정발은 해주지만, 서드파티들은 그게 안 되니까...

역시 이건 기계 판매를 늘릴려는 닌텐도의 계략인건가... 함정에 걸리는 듯한 기분이...

덧글

  • Grendel 2012/08/16 09:04 # 답글

    여귀검은 겨울방학 시즌에 나온다죠...... 법사의 경우를 생각하면 남귀검 직업에 비교해 완전히 다를 것 같기도 합니다.
  • 카샤피츠 2012/08/16 09:09 # 답글

    그랜드체이스 UI = 흔한 격투게임 = !?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