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P로 여자주인공이 이렇게 나와준다면 나름대로 환영이겠지요
1. 오늘은 씹년 씹월 씹팔일
뭔가 씹고 싶은 날인가? (죄송)
2. 곰TV로 GSL을 관람하면서 쓰는 포스팅,
8강 결승에서 이윤열과 임요환이 만나도 대박 흥행카드 /ㅁ/
3. 어제 버스 막차 탄다고 마구 달리다가 MP3를 떨궜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그냥 버스 탔는데, 어떤 분이 엠피 주워서 버스까지 달려와서 건네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감사...
엠피 분실한거 집에서 알았으면 진짜로 피눈물 쏟을 뻔했을거에요
4.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는 포스팅이지만,
애새끼들이고 정줄놓은 성인들이고, 야구 동영상은 다들 적당히 보는게 나아요
(그 전에 애새끼들은 보면 안돼지만, 그런거 지키는 사람도 없을테고, 나도 그렇고)
너무 처보다가 성행위에 잘못된 인식같은게 생겨서
갈색막대기 아무데나 쑤셔바고, 하나 박아도 힘든데 여러개 박아버리고
생각해보면 요즘 일본산 야구 동영상은 막장이나 선수들 많이 나오는게 많은데, 그런거 때문인가...
아, 캠이나 카메라로 촬영해서 어디다 파는 짓도 문제지만요, 사실 그게 제일 큰 문제, 특히 여자선수는 인생 망치는 지름길 중 하나
뭐, 요즘 야구 동영상 많이 보고 있었다는걸 뒤늦게 눈치채서 좀 자괴감 같은게 들어서 쓰는 겁니다.
5. 위의 글에서 이어서 쓰는 말이지만,
타인의 감성이나 받을 수 있는 상처 등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감할 수만 있어도
타인과 관계가 좀 더 잘 될 수 있을것이고, 온갖 범죄 등도 많이 예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신뢰를 우선으로 하고 싶은 성격이라
어지간해서는 타인을 의심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도 타인을 배신하고 싶지 않고
타인을 신뢰해주고, 타인에게 아픔을 주지 않도록 하고, 그것만으로도 세상은 조금이라도 좀 더 나아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6. 엘소드는 현재 가이아에 네메와 엘마를 키우기로 결정해서 현재 키우는 중
템 지원이 어느정도 가능했던 솔레스의 8명 캐릭과는 달리 가이아는 템 지원이 없기에
말 그대로 멘땅에 헤딩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빡세네요 'ㅅ';;
나중에 속성하고 소켓작 하기 굉장히 빡세겠지요...
그러니까 코그는 진즉에 캐릭슬롯을 12칸으로 확장하던가, 아니면 서버이동이라도 지원해줬어야 했어요
뭐, 가이아에서 한다는거 자체는 별로 나쁜 생각은 아니었고, 오히려 명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7. 마영전은 슬슬 40레벨이 목전
팔라딘을 갈까 다크나이트를 갈까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여전히 고민중인 부분입니다.
8. 요즘의 인기는 문명5지요?
물론 관심 무척 많은 게임이지만, 전 바쁜 몸이라 타임머신 타고 싶지 않아서 안 하고 있습니다 'ㅁ'
나중에 확장팩으로 한국이나 조선이 나온다면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ㅁ';;
9. 요즘 피지가 많이 나와서 곤란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신경쓰던 부분이지만, 요즘은 특히 잘 보여서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손으로 짜는게 마냥 좋은게 아니고, 팩 같은걸 이젠 좀 자주 써야하는건가...라는 고민입니다.
10. 운동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요즘
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여러가지 몸 상태도 좀 안 좋아진게 느껴지네요
최소한 달리기라도 좀 해야할거 같습니다.
조만간 약간이나마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라,
그 때가 되면 학교 운동장에 가서 조금씩 달려야 할듯
11.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엑박을 살 생각, 당연히 슈팅을 위해서지만요
엑박을 사면 온갖 슈팅겜들을 사야할테고, 국내에서 사기엔 비싸니 일본을 한번 더 가야...
...응? 이게 더 비싼거 아닌가?! 에잉 몰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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